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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Z

지스트와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의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2011년 글로벌 과학 기술 인재 육성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화생물학 및 필드트립>이 운영되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2018년 지스트 학생들이 갈라파고스를 다녀와서 집필한 책이 ‘2020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이 책의 제목은 무엇일까요

① 「갈라파고스에서 들려주는 진화생물학 이야기」
② 「갈라파고스와 함께한 진화생물학」
③ 「에콰도르로 떠난 지스트」
④ 「갈라파고스에서 살아남기」
⑤ 「진화론과 갈라파고스」

응모기간 : 2020년 12월 31일까지
응모방법 : 정답과 핸드폰 번호를 ryulina@gist.ac.kr로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1만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상품발송 : 응모마감 후 일괄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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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몸비가 온다 스마트 폰과 좀비의 합성어인 스몸비는 2015년 독일에서 처음 사용된 신조어다. 스마트 폰에 시선을 고정하고 걷는 모습이 마치 좀비를 연상시킨다는 뜻이다. 스스로를 스몸비 족이라 지칭하는 이들은 드물어도, 우리는 자주 이들을 접할 수 있다. 출퇴근길의 지하철, 붐비는 환승 구간에서도 한 손에는 스마트 폰을들고 양쪽 귀에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꽂고 좀비처럼 느리게 걸어가는 이들 뿐만 아니라 인도를 걸어가거나 신호를 기다리며 횡단보도에 서서 스마트 폰을 들여다보고 있는 이들을 쉽게 봤을 것이다. 의식은 6인치 화면에 집중한 채 걸 음을 옮기는 이들이 바로 스몸비 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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